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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헬스조선]노화 촉진하는 활성산소, 어떻게 제거할까?

2018-04-24

어니스트여성의원에서 항산화주사 주제로 보도자료가 배포되어 전달드립니다.


 

 

산소는 생존을 위해 우리 몸에 꼭 필요하다. 하지만 체내 세포 손상과 노화를 촉진하는 '활성산소'는 주의해야 한다. 활성산소는 호흡을 통해 몸에 들어온 산소가 체내 대사과정을 거치며 생성되는 산소로, 생체조직을 공격하고 세포를 손상시킨다. 특히 혈액 속에 갑자기 대량으로 들어온 산소가 미토콘드리아(우리 몸 세포 속에서 포도당을 이용해 에너지를 만드는 기관)에 쓰이지 못하고 남으며 생긴다. 그런데 활성산소는 단순히 노화뿐 아니라 평소 잘못된 생활습관에 의해 잘 생긴다. 여의도 어니스트여성의원 조혜진 원장은 "환절기마다 더 피곤하고 또래보다 노화 속도가 빠르다고 생각되면 혈액검사를 통해 활성산소 수치를 점검해 보는 게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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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어니스트여성의원 5월 휴진 안내

2018-04-19


 

47[언론보도] 미세먼지 고역인 피부, 스킨스케일링으로 매끈하고 맑은 피부를

2018-03-23

안녕하세요

어니스트여성의원 스킨스케일링 주제 기사를 전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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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반갑지 않은 황사철이 다가왔다. 미세먼지가 제일 무서운 봄철을 맞아 피부를 보호하려면 어떤 대책이 필요할까? 여의도 어니스트여성의원 조혜진 원장에 따르면, 미세먼지가 피부에 미치는 해악은 크게 두가지로 볼 수 있다. 첫째, 모공보다 훨씬 작은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가 모공 속에 축적되면서 피지 등 노폐물 배출을 방해해 여드름 등의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다. 둘째는 미세먼지에 묻어 있는 중금속처럼 피부를 자극하는 성분들이 피부 염증을 유발한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 황사나 미세먼지가 심한 계절에는 외출 시 황사 마스크를 항상 휴대해 시시각각 변하는 대기 상태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외출 후에는 폼 클렌징 등을 이용해 꼼꼼히 세안해 준다. 특히 노폐물 배출이 원활할 수 있도록 물을 충분히 마셔주면 도움이 된다.


조혜진 원장은 성인 피부 트러블은 주변 혈관도 같이 자극을 받을 뿐 아니라 노화의 진행에 따라 재생속도가 느려지기 때문에 예전보다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예전에는 금방 나았던 뾰루지도 빨리 낫지 않고 얼굴에 잡티 같은 흔적으로 남기 쉽고, 나을 만하면 그 옆에 다시 다른 염증이 생겨 방심하면 생각보다 단기간에 얼굴이 얼룩덜룩해지기도 한다.


이럴 때는 치과에서 치석 제거를 위해 스케일링을 하는 것처럼, 피부에도 스케일링이 필요하다. 1시간 가량 걸리는 피부 스케일링 시술 후에는 각질 제거와 모공 축소, 피지조절과 여드름 완화 효과를 통해 한결 맑고 건강하게 보이는 피부를 얻을 수 있다. 흔히 박피라고 불리는 기존 필링은 피부에 강한 자극이 가지는 않을까 하는 염려가 컸다. 어니스트여성의원의 경우 스킨 스케일링 시술은 클렌징, 스팀, 각질케어, 저자극 스케일링, 소독, 피부 진정레이저와 진정과 수분 보충을 위한 마스크팩 등의 과정으로 진행된다. 이 때 여드름 피부라면, 여드름 압출과 1주일 후 여드름 재생케어 추가를 통해 피부가 더 깨끗해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조혜진 원장은 스킨 스케일링에 대해 “요즘 가격 대비 성능이 좋은 ‘가성비’, 가격보다는 내 마음을 훔치는 ‘가심비’ 같은 말들을 많이 쓰는데, 스킨 스케일링은 요즘처럼 미세먼지가 걱정되는 계절에 가성비와 가심비를 둘다 충족시킬 수 있는 대표적 시술”이라고 추천했다. 

46[헬스조선] 결혼 앞둔 예비 신부, 웨딩검진 완료했나요?

2018-03-14

어니스트여성의원에서 웨딩검진을 주제로 한 보도자료가 게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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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결혼 시즌이 시작됐다. 결혼식장부터 드레스, 신혼여행 준비 등으로 바쁘더라도 결혼 이후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위해서는 웨딩 검진을 받는 게 좋겠다. 어니스트여성의원 조혜진 원장은 "결혼 후 원하는 시기에 건강한 아기를 갖고 싶다면 몸 상태를 미리 체크하는 것은 필수이다"고 말했다.

웨딩검진은 대체적으로 산부인과나 여성의원에서 이뤄진다. 상담을 통해 과거 병력, 생리양상, 가족력 및 과거 산부인과 진료여부 등을 확인한 후 예비신부에게 필요한 항목에 맞춰서 검진을 추천한다. 임신 전 풍진 및 A, B형 간염에 대한 면역이 형성되어 있는 지에 대한 점검은 필수적이며, 만일 항체가 없는 상태라면 미리 예방접종을 맞아야 한다. 또한 자궁 및 난소의 이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질초음파 검사도 중요한데, 성경험이 없는 여성이라면 복부로도 가능하다. 경우에 따라서 생리예정일보다 10일 이상 늦어진다면 3~15분 사이에 정확한 임신결과를 알 수 있는 임신테스트를, 본인이 느끼는 질분비물 양상에 이상이 있는 경우 간단한 냉검사와 성매개성 질환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균검사 및 자궁경부암 검사도 받아보는 것이 좋다.

결혼 후 빠른 임신을 고려 중이라면 산전 검진을 미리 받아 임신까지 걸리는 시간을 절약하는 방법도 있다. 가족력, 질염과 성병, 약물, 비만, 당뇨, 갑상선 질환 등 임신에 문제가 되거나 임신 후 태아에 악영향을 줄 수 있는 문제를 미리 파악해 대비하고, 임신 전 충분한 시간을 두고 미리 접종해야 할 백신 접종과 금지약물도 체크할 수 있다. 조혜진 원장은 "계획임신을 하게 되면 태아의 신경관 결손으로 인한 기형을 예방해 주는 엽산제복용을 미리 시작하고, 태아에 위협이 되는 요소 등을 최대한 피할 수 있어 건강하고 똑똑한 아기를 갖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45[언론보도] 비비브 레이저, 중년 여성에게 건강 개선 및 활력 효과 줄 수 있어

2018-02-27

여의도산부인과 어니스트여성의원에서 '비비브' 주제로 보도자료가 게재되었습니다.

비비브 레이저, 중년 여성에게 건강 개선 및 활력 효과 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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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언론보도]미리 시작하는 건강한 여름 준비, 반복적 질염 예방하는 여성성형

2018-02-19

여의도산부인과 어니스트여성의원에서 '소음순성형' 주제로 보도자료가 게재되었습니다.
그 내용 아래 자세하게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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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은 살찌기 좋은 계절이다. 추워서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늘면서 운동량이 줄고, 두꺼운 옷을 입으면 체중이 늘어난 것을 금방 알아채기도 힘들다. 끼니마다 과식하는 설연휴에는 3~4일 사이에 1~2KG는 가뿐히 찌는 시기이기도 하다. 그래서, 설 명절 직후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여성들이 많다. 곧 3월이라 여름도 서너 달 밖에 남지 않기 때문에 몸매관리에도 신경을 쓰는 시기가 되는 것이다.

그런데, 요가, 헬스를 위해 입는 레깅스 등 몸매가 드러나는 옷을 Y존 콤플렉스 때문에 거부하는 여성들이 있다. 너무 큰 소음순이 원인인 경우로, 건강상으로도 좋지 못하다. 소음순이 큰 여성들은 덥고 습한 여름철에 곰팡이균이 원인인 칸디다 외음질염을 자주 앓게 된다. 두부 으깬 것과 같은 양상의 다량의 흰색 또는 녹색 질 분비물과 가렵고 따가운 통증때문에 불편이 심해지는데, 여성의원 진료 후 항진균제 처방을 받으면 대부분은 2~3일 내에 증상이 나아진다.

그런데, 약을 복용하고 질염이 호전된 후 얼마 안가 또 재발한다면 골치가 아플 수 밖에 없다. 악취가 나는 건 아닐까? 하는 두려움은 대인관계에도 악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비대한 소음순의 주름 사이에 남아있는 이물질이 질염 재발의 원인이 되는 것이다. 그렇다고 여성 전용 세정제로 지나치게 자주 씻는 것도 금물이다. 약산성 상태로 세균감염을 막아주는 보호장벽이 깨어져 오히려 세균감염에 더 취약해지기 때문이다.

여의도 어니스트여성의원 조혜진 원장은 "소음순 비대 교정을 미용성형으로 생각하시는 분도 있지만, 질염의 치료와 예방 목적도 크다"라며 "너무 큰 소음순 자체에서 오는 불편도 무시할 수 없다." 고 말했다. 이어"레깅스나 청바지 등 몸에 꼭 맞는 하의를 입을 때 속옷에 지속적으로 마찰되면서 붓고 묵직한 통증을 느끼는 경우도 많고, 생리기간에는 패드에 쏠리면서 불편함이 더 커지기도 한다. 다른 사람의 시선 때문에 헬스 사우나 등의 시설이용을 꺼리는 분들도 많다"고 덧붙였다.

치료 목적의 수술이라도 여성에게 중요한 것은 '흉터도 남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산부인과 여의사인 조혜진 원장은 “‘수술한 티가 안 났으면 좋겠고, 수술 후에도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여성들의 마음을 잘 알기 때문에, 레이저를 병행해 수술한 티가 나지 않도록 흉터 없이 정교한 시술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여름에 대비해 지금부터 다이어트와 몸매관리를 시작하는 것처럼, 건강한 여름을 나기 위한 준비는 지금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여름철마다 Y존의 가려움증, 악취 등의 불편감으로 남모르는 걱정을 해 왔던 여성이라면, 내 신체 구조적 원인은 아닌지 지금 여의사 산부인과전문의에게 일단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좋겠다. 

이기영 기자  kjh0423​


43어니스트여성의원 설 연휴 휴진 안내

2018-02-12

안녕하세요

어니스트여성의원입니다.


2월 15일(목) ~ 18일(일)까지 휴진합니다.


2월 19일부터 정상진료를 하오니 날짜 확인하셔서

진료에 착오없으시길 바랍니다.


항상 최선을 다하는

어니스트여성의원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2[헬스조선] 질염, 원인균 파악해야 치료성공률 높다

2018-02-01

면역력이 떨어지면 쉽게 걸리는 대표적인 질환은 감기이다. 그런데 성인 여성에게는 질염이 하나 더 추가된다. 그래서 질염을 ‘여성의 감기’라고 부르기도 한다. 잘 먹고 잘 자면 며칠만에 나아지기도 하지만, 질 분비물의 색깔이나 냄새가 이상하고, 가렵거나 따가울 때는 치료를 받아야 한다. 감기가 심해지면 폐렴으로 진행이 될 수 있듯 질염도 균의 종류에 따라 골반염이나 난임 후유증을 남기기 때문이다. 어니스트여성의원 조혜진 원장은 “질염 치료에 대해 ‘예전에는 분비물에 따라 항생제를 쓰고, 잘 낫지 않으면 다른 항생제로 바꾸는 식이었지만, 최근에는 질염이 심하거나 성병이 의심될 경우 STD PCR검사(성감염성질환 유전자 증폭) 등으로 정확한 원인균을 파악해 딱 맞는 항생제를 필요한 만큼만 처방하는 것으로 바뀌었다”고 말했다.

조혜진 원장은 STD 검사를 하는 이유에 대해 “질염은 저절로 낫기도 하는 가벼운 질환이지만, 활발한 성생활로 인한 성병 이환률이 증가되고 있고, 이를 방치하여 치료를 늦추게 되면 골반염이나 난소난관 농양처럼 간혹 난임 후유증을 남길 가능성도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한 가지가 아니라 여러가지 균에 복합적으로 감염된 경우도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성감염성 질환 검사는 현미경 검사, 균 배양검사, PCR(유전자 증폭) 검사 등이 있다. 최근에는 분비물 1회 채취로 임질, 클라미디아, 유레아 플라즈마, 마이코플라즈마, 트리코모나스, 헤르페스, 칸디다, 매독 등 10종 이상의 균을 동시에 검사할 수 있어 편리한 PCR 검사를 많이 하고 있다. 진료와 상담 후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검사만 받을 수 있고, 검사 종류에 따라 건강보험 적용도 받을 수 있어 웨딩검진에도 성감염성 질환이 추가되는 추세이다.

41[문화뉴스]비비브, 피부용이 아니라 산부인과용 레이저

2018-01-15

[문화뉴스 MHN 이우람 기자]나이를 한 살 더 먹는 새해.

노화에 맞서 건강과 젊음을 유지하려는 여성들의 노력도 고삐를 조이는 시기이다.

이에 최근에는'질 축소'로 식약처의 허가를 받은 질타이트닝 레이저 장비 비비브가

질축소성형수술을 대체하는 시술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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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으로 접어드는 여성들은 임신과 출산을 겪은 후라면, 질 이완증으로 인한 잦은 질염,

요실금, 질음 등의 고민 때문에 한번쯤 여성성형을 떠 올리게 된다.

하지만, 민감한 부분이라서 마취, 절개, 수술 후 봉합 등의 수술과정 및 통증,

흉터 없는 회복 등의 부담이 커서 수술은 망설일 수밖에 없다.

피부 깊은 층까지 강한 고주파 열에너지를 통증 없이 전달함으로써 탄력을 복원하는

비비브는 20분 시술로 수술 대체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여의도역 어니스트여성의원의 조혜진 원장에 따르면 비비브는

부분마취도 필요 없는 1회 시술로 질 내부의 타이트닝과 볼륨업 측면에서

수술의 90%에 달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고, 1회 시술 1년 이후에도 효과가 80% 이상 유지된다.


임신 중이거나, 항암 및 방사선 시술을 받고 있지 않다면 누구나 시술을 받을 수 있고,

감염증이 있는 경우에는 치료 후 시술을 받는 것이 더 좋다. 

조혜진 원장은 ‘"최근 피부과 등에서도 시술을 받을 수 있지만, 질 타이트닝 레이저는 산부인과 전용 이라서

일반적 피부 미용 레이저와는 시술 방법이 다르다"고 말했다.


시술 부위에 대해 가장 잘 알고 있는 산부인과전문의가 현재의 이완 정도에 대한 보다 정확한 진단을 근거로

시술 강도를 더 잘 결정할 수 있고, 숙련도에 따라 효과를 증대시킬 수 있는 차이도 크다는 것이다. 

질 타이트닝 레이저의 위험도가 낮다고 해도 여성의 민감한 신체 부위이므로,

단순히 비용이나 인터넷 후기만 확인하는 것 보다는 전문의의 숙련도를 미리 체크해 볼 수 있다면,

더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우람 기자 pd@munhwanews.com / 도움말 조혜진 (어니스트여성의원)

 

40[헬스조선] 소변 자주 마려운 여성, 방광염·질염 의심해야

2018-01-02

어니스트여성의원에서 질염과 방광염을 주제로 한 보도자료가 게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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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고 건조한 겨울에는 방광염이나 질염 등에 걸릴 위험이 낮다고 생각하는 여성들이 많다. 

하지만 겨울철에도 방광염과 질염 등으로 치료를 받는 여성들이 꽤 있다.

방광염은 하루 8번 이상의 소변이나, 참기 힘든 절박뇨, 방광 내 소변이 남아있는 듯한 잔뇨감, 

소변을 볼 때 통증, 심하면 소변에 피가 섞여 나오는 혈뇨 등의 증상으로 알 수 있다. 

어니스트 여성의원 조혜진 원장은 “여성이 남성보다 방광염에 걸리기 쉬운 것은 

여성의 요도가 남성보다 짧고 굵기 때문이다”며 “방광염의 원인균 중 70~80%는 대장균인데, 

겨울에는 땀 배출량이 적어 소변량이 늘고 소변을 보는 횟수가 많아지면서 대장균에 노출될 

가능성도 늘어나는 것이다”고 말했다. 대장균에 의한 여성 방광염을 예방하려면, 손 씻기 등 

개인 위생과 대소변 후 처리 방향 등 평소 습관에도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좋다.

대장균 외에 질염을 일으키는 균들도 여성 방광염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조혜진 원장 “특히 성관계 후 하루나 이틀 정도 후 생긴 급성 방광염은 허니문 방광염으로도 불리는데, 

회음부나 요도 주변에 머물던 세균이 성관계 시 요도를 따라 방광 내부로 침입하면서 염증을 일으키는 것으로 

이 때는 산부인과나 여성의원 진료가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질염을 비롯해 다른 감염이 동반된 경우 

성관계 때마다 방광염이 재발될 수도 있고, 항생제치료로 방광염은 낫더라도, 원인균에 따라 자궁경부 염증이나 

골반염 등으로 악화되는 경우도 있어 세균검사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체온이 떨어지기 쉬운 겨울은 면역력도 약해지기 쉬운 계절이다. 감기에 흔히 비유되는 질염은 감기처럼 

면역력이 떨어질 때 심해지므로, 질염이 자주 재발하거나 평소 냉이 많은 여성이라면 겨울철 면역력 강화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면역을 키우려면 충분한 수분 보충과 고른 영양섭취, 규칙적인 운동과 청결한 개인 위생 등의 

생활습관에 음주, 흡연 등을 절제하는 것이 좋다.

/ 헬스조선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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