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매일 좋은 소식과 함께합니다.

소식

77대한개원의협의회 학술세미나 강의 발표

2018-11-28


 

76조혜진 원장 '비비브' 중국 의사 대상 강연

2018-11-28


 

75[헬스조선] 자궁경부암 전단계 '자궁경부이형성증'… 치료 꼭 필요할까?

2018-11-26

자궁경부암 전단계 '자궁경부이형성증'… 치료 꼭 필요할까?


자궁경부암 전단계로 알려진 '자궁경부이형성증'에 대해 궁금해 하는 여성이 많다. 자궁경부이형성증은 암과는 완전히 다른 질환으로, 자궁경부암을 유발할 수 있는 인유두종바이러스(HPV)의 공격에 의해 자궁경부의 세포가 비정상적으로 변형된 것이다. 여의도어니스트여성의원 조혜진 원장은 "자궁경부이형성증 진단을 받은 여성들은 자신이 '암'은 아닌지 묻는 경우가 아직도 많은데, 같지 않다"고 말했다.

자궁경부이형성증 조기 단계인 1단계에서는 특별한 치료가 없더라도 면역력 관리만 잘 하면 50%는 2년 이내에 저절로 없어진다. 4~6개월에 한 번씩 정기 검사를 받으면서 경과를 지켜보면 된다. 하지만 2~3단계라면 이상병변을 제거해야 한다. 이때 원추절제술, 레이저소작술, 응고법 등의 치료를 하는데, 경우에 따라 자궁경부 부피가 줄어들고 길이가 짧아질 수 있다. 그러면 임신 유지가 어려워지면서 조산 위험이 커지게 된다. 조혜진 원장은 "간혹 검증되지 않은 식품 섭취나 자가 치료법을 시도해 불필요한 큰 비용을 지출하고 병변이 더 나빠진 상태로 오는 환자가 종종 있다"며 "치료는 산부인과전문의에게 맡기고, 자신은 금연, 음주 절제, 고른 영양섭취, 충분한 수면, 규칙적 운동 등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자궁경부암 환자는 올해 3000명 이하로 줄었지만, 30세 이하 자궁경부암 환자는 오히려 늘고 있다. 예방을 위해 인유두종 바이러스 백신을 접종하는 것은 기본이고, 성생활을 시작한 여성은 1년에 1~2회 자궁경부암 검진을 거르지 않는 게 중요하다.


[기사 전문보기] 

74위생용품 보관법-한국소비자원 캠페인 영상 자문의 출연

2018-11-19


여의도 산부인과 어니스트여성의원 조혜진 원장님이
한국소비자원과 위생용품사업자 정례협의체에서 공동제작한
위생용품 똑똑하게 보관하기 캠페인 영상에 인터뷰 자문의로 출연하였습니다.


실생활에서 위생용품(생리대, 기저귀 등)을 잘못 보관하고 있지 않은지

영상을 통해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73[언론보도] 열일한 내게 주는 선물, 여성을 위한 블랙데이 추천 시술 비비브

2018-11-07

 


열일한 내게 주는 선물, 여성을 위한 블랙데이 추천 시술 비비브


연말 쇼핑이라 하기에는 이른 11월초이지만, 쇼핑은 이미 시작되었다. 연말 쇼핑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선물이라면, 11월의 쇼핑은 온전히 내게 주는 선물이다.

중국의 광군제, 아마존의 블랙프라이데이처럼 한국에서도 쇼핑몰마다 내 자신을 위한 선물이 팔리고 있다. 최근 자신을 위한 선물은 소유에서 체험으로 진화하는 추세로, 여성용 셀프선물은 패션, 뷰티용품을 넘어 여행이나 각종 시술이 더 인기있는 아이템이다.


특히 웰빙 트렌드가 자리를 굳히면서, 리프팅, 보톡스, 필러처럼 겉으로는 전혀 드러나지 않지만, 자기 만족은 큰 질타이트닝 시술 비비브가 여성을 위한 셀프선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조혜진 원장은 “비비브가 큰 인기를 끌면서 다양한 진료과목의 병원에서도 시술 받을 수 있지만, 질 타이트닝 레이저는 산부인과 전용이라는 점을 잊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시술 부위에 대해 가장 잘 알고 있는 산부인과전문의가 현재의 이완 정도에 대한 보다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고, 진단 결과를 토대로 시술 강도도 잘 결정할 수 있으며, 숙련도에 따라 효과의 차이도 크기 때문이다. 비비브 외에 비용 부담이 가벼운 여러가지 시술 중에서 내게 잘 맞는 것을 선택할 수 있는 등 선택의 폭도 넓어진다.


[기사 전문보기] 

722018 대한산부인과의사회 제 6차 추계학술대회 발표

2018-11-02

 


지난 10월 14일 산부인과 의사를 대표하는 명실상부한 최고의 행사인

2018 대한산부인과의사회 제 6차 추계학술대회에서

대한산부인과의사회 학술이사를 역임하고 있는

어니스트여성의원 조혜진 원장님이 행사 사회는 물론 강의 발표를 하였습니다.


이번 원장님의 발표 주제는
“비집속형 초음파 장비를 이용한 질재생술 및 질압 측정기의 임상적 활용”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비수술적인 방법의 질 이완치료에 대해 늘 깊이 있고 다양한 연구를 거듭하는

어니스트여성의원이 되겠습니다.
 

71[언로보도] 무조건 참아서야, 여행 방해하는 통증도 여성성형으로 치료 가능

2018-10-22

마침내 단풍철이 돌아왔다. 산행객과 나들이 철 고속도로 정체를 보면 나만 빼고 다 놀러 가는 느낌이다.

직장여성 A씨는 단풍 구경하러 산에 가자는 친구들에게 바쁘다고 둘러댔지만, 사실은 올여름 배낭여행에서 느꼈던 통증이 끔찍해서 등산할 엄두가 안 났다. 일상생활에서는 잘 몰랐는데 여행 가서 평소보다 많이 걸었더니 소음순이 속옷에 쏠려 붓고 따끔거리는 통증이 심하게 느껴졌던 것이다.

여행을 좋아하는 A씨에게 오래 걷기 힘든 것은 남들에게 말할 수 없는 큰 불편이다. A씨가 내년이 오기 전 소음순성형 같은 여성성형을 해 보면 어떨까 고민 중인 이유이다.

소음순이 비대해서 걷는 것이 불편한 여성들은 레깅스나 달라붙는 바지를 입을 때나 생리 기간 중 마찰 때문에 붓고 아픈 불편을 감수해야 한다. 오래 앉아 공부나 사무를 볼 때도 Y존에 묵직하게 느껴지는 통증 때문에 집중하기 어렵다는 여성들도 많다.


여의도 어니스트여성의원 조혜진 원장은 “불편과 통증, 주름 사이에 번식하기 쉬운 세균으로 인한 잦은 질염 등 위생과 건강 문제 때문에 수술을 고민하는 여성들도 많지만, 소음순의 선천적 모양이나 모양 변화 때문에 여성성형을 결심하는 여성들도 있다”고 말했다. “여분을 절제해 주면 불편함이 사라지고, 어두운색에서 분홍색으로 변색교정도 가능해 자신감을 되찾을 수 있다”고도 했다.


[기사 전문보기] 

70[언론보도] 추석연휴 끝 노안 고민, 지금 동안시술 받으면 설명절땐 나도 동안

2018-10-22

오랜만에 온 식구가 한 자리에 모이는 명절 연휴는 가사노동뿐 아니라 다양한 스트레스가 충돌하는 기간이다.

 

주부 A 씨 경우는 노안 때문에 오히려 명절 끝난 후 더 심한 스트레스를 받곤 한다. 시댁이 워낙 동안 집안이라서, 며느리인 자기 혼자만 늙어가는 기분이 들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음 명절 때까지 효과를 볼 수 있는 리프팅을 이번에는 꼭 시도해볼 참이다. 40대 이후 여성이 처음 피부과 리프팅을 시도한다면, 여러가지 리프팅 중에 어떤 것이 좋을까?


여의도역 어니스트여성의원 조혜진 원장은 리프팅에 처음 도전하는 여성이라면, 콜라겐 재생과 피부 탄력 개선으로 얼굴 볼륨을 살려주면서도 자연스러워 보여서 부담스럽지 않은 실루엣소프트가 가장 좋을 것이라고 추천했다.

 

실루엣 소프트 시술은 체내에서 분해되는 PLA 성분의 특수의료용 실을 이용한 비수술적 방법으로 즉각적인 볼륨 개선, 피부탄력, 콜라겐 재생효과를 얻을 수 있는 리프팅 시술이다. 처진 턱선, 비대칭 얼굴라인과 이마주름, 목주름을 개선하고, 팔자주름, 꺼진 광대, 움푹 들어간 볼에 개인 맞춤형으로 볼륨업 디자인을 할 수 있는 등 얼굴 전 부위에 적용이 가능하다.


[기사 전문보기] 

69어니스트여성의원 2년 연속 그린처방의원 선정

2018-09-11

어니스트여성의원이 작년에 이어 2018년 그린처방의원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어니스트여성의원은 정직한 진료와 적절한 처방을 준수하여 여성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68[언론본도]계획임신으로 건강한 아기 가지려면, 초기임신도 15분 진단 가능

2018-08-31

계획임신으로 건강한 아기 가지려면, 초기임신도 15분 진단 가능


생리가 늦어질 때 혹시 임신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 이유는 100% 완벽한 피임이 이론상으로도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저렴한 가격에 채혈없이 즉석에서 확인해 볼 수 있는 임신 테스트기(간이 임신 진단기기)는 편리한 반면, 혈액 진단보다 수 일 늦게 양성반응이 나타나고, 기기에 따라 생리 예정일이 지나야 임신이 확인될 수도 있어 임신 초기에는 진단의 정확성이 떨어질 수 있다. 그러나, 임신인 줄 미처 모르고 약물 복용, 방사선 검사, 물리적 충격 등을 받을 경우 빠르게 세포분열 중인 초기 태아의 건강이 위협받을 수 있으므로, 조기에 임신을 확인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정확한 임신 진단을 받으려면 산부인과에 내원하여 혈액검사를 받게 된다. 


문제는 산부인과에서도 혈액검사를 통한 호르몬 수치 검사 결과가 나오기 까지 2~4일이나 걸린다는 점이다. 하루 빨리 임신을 확인하고 싶은 여성의 입장에서는 꽤 길게 느껴질 수 있는 기간이다. 최근에는 병원진료 시간을 자주 내기 어려운 직장여성들도 단 1번 방문으로 15분만에 샘플 채취와 체내 호르몬 수치로 임신을 확진 받을 수 있는 임신 진단기기가 임신 진단에 활용되고 있다. 


조혜진 원장은 건강한 아기를 출산하려면 계획임신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계획임신은 건강한 아기의 임신과 출산을 위해 더 조심해야 할 임신 초기에 약물, 알코올, 흡연, 스트레스 등의 리스크를 관리할 수 있게 도와준다. 산모의 건강을 위해서도 임신 초기에는 적절한 영양공급과 휴식 등이 필요하므로, 얼마나 빨리 임신을 확인하느냐는 임신과 출산에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임신 진단을 위해 여러 번 병원을 방문하기 힘들만큼 바쁜 여성이라면, 15분 임신 진단이 가능한 병원인지 검색으로 확인해 방문한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기사 전문보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