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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언론보도]미리 시작하는 건강한 여름 준비, 반복적 질염 예방하는 여성성형

2018-02-19

여의도산부인과 어니스트여성의원에서 '소음순성형' 주제로 보도자료가 게재되었습니다.
그 내용 아래 자세하게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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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은 살찌기 좋은 계절이다. 추워서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늘면서 운동량이 줄고, 두꺼운 옷을 입으면 체중이 늘어난 것을 금방 알아채기도 힘들다. 끼니마다 과식하는 설연휴에는 3~4일 사이에 1~2KG는 가뿐히 찌는 시기이기도 하다. 그래서, 설 명절 직후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여성들이 많다. 곧 3월이라 여름도 서너 달 밖에 남지 않기 때문에 몸매관리에도 신경을 쓰는 시기가 되는 것이다.

그런데, 요가, 헬스를 위해 입는 레깅스 등 몸매가 드러나는 옷을 Y존 콤플렉스 때문에 거부하는 여성들이 있다. 너무 큰 소음순이 원인인 경우로, 건강상으로도 좋지 못하다. 소음순이 큰 여성들은 덥고 습한 여름철에 곰팡이균이 원인인 칸디다 외음질염을 자주 앓게 된다. 두부 으깬 것과 같은 양상의 다량의 흰색 또는 녹색 질 분비물과 가렵고 따가운 통증때문에 불편이 심해지는데, 여성의원 진료 후 항진균제 처방을 받으면 대부분은 2~3일 내에 증상이 나아진다.

그런데, 약을 복용하고 질염이 호전된 후 얼마 안가 또 재발한다면 골치가 아플 수 밖에 없다. 악취가 나는 건 아닐까? 하는 두려움은 대인관계에도 악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비대한 소음순의 주름 사이에 남아있는 이물질이 질염 재발의 원인이 되는 것이다. 그렇다고 여성 전용 세정제로 지나치게 자주 씻는 것도 금물이다. 약산성 상태로 세균감염을 막아주는 보호장벽이 깨어져 오히려 세균감염에 더 취약해지기 때문이다.

여의도 어니스트여성의원 조혜진 원장은 "소음순 비대 교정을 미용성형으로 생각하시는 분도 있지만, 질염의 치료와 예방 목적도 크다"라며 "너무 큰 소음순 자체에서 오는 불편도 무시할 수 없다." 고 말했다. 이어"레깅스나 청바지 등 몸에 꼭 맞는 하의를 입을 때 속옷에 지속적으로 마찰되면서 붓고 묵직한 통증을 느끼는 경우도 많고, 생리기간에는 패드에 쏠리면서 불편함이 더 커지기도 한다. 다른 사람의 시선 때문에 헬스 사우나 등의 시설이용을 꺼리는 분들도 많다"고 덧붙였다.

치료 목적의 수술이라도 여성에게 중요한 것은 '흉터도 남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산부인과 여의사인 조혜진 원장은 “‘수술한 티가 안 났으면 좋겠고, 수술 후에도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여성들의 마음을 잘 알기 때문에, 레이저를 병행해 수술한 티가 나지 않도록 흉터 없이 정교한 시술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여름에 대비해 지금부터 다이어트와 몸매관리를 시작하는 것처럼, 건강한 여름을 나기 위한 준비는 지금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여름철마다 Y존의 가려움증, 악취 등의 불편감으로 남모르는 걱정을 해 왔던 여성이라면, 내 신체 구조적 원인은 아닌지 지금 여의사 산부인과전문의에게 일단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좋겠다. 

이기영 기자  kjh0423​


43어니스트여성의원 설 연휴 휴진 안내

2018-02-12

안녕하세요

어니스트여성의원입니다.


2월 15일(목) ~ 18일(일)까지 휴진합니다.


2월 19일부터 정상진료를 하오니 날짜 확인하셔서

진료에 착오없으시길 바랍니다.


항상 최선을 다하는

어니스트여성의원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2[헬스조선] 질염, 원인균 파악해야 치료성공률 높다

2018-02-01

면역력이 떨어지면 쉽게 걸리는 대표적인 질환은 감기이다. 그런데 성인 여성에게는 질염이 하나 더 추가된다. 그래서 질염을 ‘여성의 감기’라고 부르기도 한다. 잘 먹고 잘 자면 며칠만에 나아지기도 하지만, 질 분비물의 색깔이나 냄새가 이상하고, 가렵거나 따가울 때는 치료를 받아야 한다. 감기가 심해지면 폐렴으로 진행이 될 수 있듯 질염도 균의 종류에 따라 골반염이나 난임 후유증을 남기기 때문이다. 어니스트여성의원 조혜진 원장은 “질염 치료에 대해 ‘예전에는 분비물에 따라 항생제를 쓰고, 잘 낫지 않으면 다른 항생제로 바꾸는 식이었지만, 최근에는 질염이 심하거나 성병이 의심될 경우 STD PCR검사(성감염성질환 유전자 증폭) 등으로 정확한 원인균을 파악해 딱 맞는 항생제를 필요한 만큼만 처방하는 것으로 바뀌었다”고 말했다.

조혜진 원장은 STD 검사를 하는 이유에 대해 “질염은 저절로 낫기도 하는 가벼운 질환이지만, 활발한 성생활로 인한 성병 이환률이 증가되고 있고, 이를 방치하여 치료를 늦추게 되면 골반염이나 난소난관 농양처럼 간혹 난임 후유증을 남길 가능성도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한 가지가 아니라 여러가지 균에 복합적으로 감염된 경우도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성감염성 질환 검사는 현미경 검사, 균 배양검사, PCR(유전자 증폭) 검사 등이 있다. 최근에는 분비물 1회 채취로 임질, 클라미디아, 유레아 플라즈마, 마이코플라즈마, 트리코모나스, 헤르페스, 칸디다, 매독 등 10종 이상의 균을 동시에 검사할 수 있어 편리한 PCR 검사를 많이 하고 있다. 진료와 상담 후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검사만 받을 수 있고, 검사 종류에 따라 건강보험 적용도 받을 수 있어 웨딩검진에도 성감염성 질환이 추가되는 추세이다.

41[문화뉴스]비비브, 피부용이 아니라 산부인과용 레이저

2018-01-15

[문화뉴스 MHN 이우람 기자]나이를 한 살 더 먹는 새해.

노화에 맞서 건강과 젊음을 유지하려는 여성들의 노력도 고삐를 조이는 시기이다.

이에 최근에는'질 축소'로 식약처의 허가를 받은 질타이트닝 레이저 장비 비비브가

질축소성형수술을 대체하는 시술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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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으로 접어드는 여성들은 임신과 출산을 겪은 후라면, 질 이완증으로 인한 잦은 질염,

요실금, 질음 등의 고민 때문에 한번쯤 여성성형을 떠 올리게 된다.

하지만, 민감한 부분이라서 마취, 절개, 수술 후 봉합 등의 수술과정 및 통증,

흉터 없는 회복 등의 부담이 커서 수술은 망설일 수밖에 없다.

피부 깊은 층까지 강한 고주파 열에너지를 통증 없이 전달함으로써 탄력을 복원하는

비비브는 20분 시술로 수술 대체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여의도역 어니스트여성의원의 조혜진 원장에 따르면 비비브는

부분마취도 필요 없는 1회 시술로 질 내부의 타이트닝과 볼륨업 측면에서

수술의 90%에 달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고, 1회 시술 1년 이후에도 효과가 80% 이상 유지된다.


임신 중이거나, 항암 및 방사선 시술을 받고 있지 않다면 누구나 시술을 받을 수 있고,

감염증이 있는 경우에는 치료 후 시술을 받는 것이 더 좋다. 

조혜진 원장은 ‘"최근 피부과 등에서도 시술을 받을 수 있지만, 질 타이트닝 레이저는 산부인과 전용 이라서

일반적 피부 미용 레이저와는 시술 방법이 다르다"고 말했다.


시술 부위에 대해 가장 잘 알고 있는 산부인과전문의가 현재의 이완 정도에 대한 보다 정확한 진단을 근거로

시술 강도를 더 잘 결정할 수 있고, 숙련도에 따라 효과를 증대시킬 수 있는 차이도 크다는 것이다. 

질 타이트닝 레이저의 위험도가 낮다고 해도 여성의 민감한 신체 부위이므로,

단순히 비용이나 인터넷 후기만 확인하는 것 보다는 전문의의 숙련도를 미리 체크해 볼 수 있다면,

더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우람 기자 pd@munhwanews.com / 도움말 조혜진 (어니스트여성의원)

 

40[헬스조선] 소변 자주 마려운 여성, 방광염·질염 의심해야

2018-01-02

어니스트여성의원에서 질염과 방광염을 주제로 한 보도자료가 게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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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고 건조한 겨울에는 방광염이나 질염 등에 걸릴 위험이 낮다고 생각하는 여성들이 많다. 

하지만 겨울철에도 방광염과 질염 등으로 치료를 받는 여성들이 꽤 있다.

방광염은 하루 8번 이상의 소변이나, 참기 힘든 절박뇨, 방광 내 소변이 남아있는 듯한 잔뇨감, 

소변을 볼 때 통증, 심하면 소변에 피가 섞여 나오는 혈뇨 등의 증상으로 알 수 있다. 

어니스트 여성의원 조혜진 원장은 “여성이 남성보다 방광염에 걸리기 쉬운 것은 

여성의 요도가 남성보다 짧고 굵기 때문이다”며 “방광염의 원인균 중 70~80%는 대장균인데, 

겨울에는 땀 배출량이 적어 소변량이 늘고 소변을 보는 횟수가 많아지면서 대장균에 노출될 

가능성도 늘어나는 것이다”고 말했다. 대장균에 의한 여성 방광염을 예방하려면, 손 씻기 등 

개인 위생과 대소변 후 처리 방향 등 평소 습관에도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좋다.

대장균 외에 질염을 일으키는 균들도 여성 방광염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조혜진 원장 “특히 성관계 후 하루나 이틀 정도 후 생긴 급성 방광염은 허니문 방광염으로도 불리는데, 

회음부나 요도 주변에 머물던 세균이 성관계 시 요도를 따라 방광 내부로 침입하면서 염증을 일으키는 것으로 

이 때는 산부인과나 여성의원 진료가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질염을 비롯해 다른 감염이 동반된 경우 

성관계 때마다 방광염이 재발될 수도 있고, 항생제치료로 방광염은 낫더라도, 원인균에 따라 자궁경부 염증이나 

골반염 등으로 악화되는 경우도 있어 세균검사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체온이 떨어지기 쉬운 겨울은 면역력도 약해지기 쉬운 계절이다. 감기에 흔히 비유되는 질염은 감기처럼 

면역력이 떨어질 때 심해지므로, 질염이 자주 재발하거나 평소 냉이 많은 여성이라면 겨울철 면역력 강화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면역을 키우려면 충분한 수분 보충과 고른 영양섭취, 규칙적인 운동과 청결한 개인 위생 등의 

생활습관에 음주, 흡연 등을 절제하는 것이 좋다.

/ 헬스조선 편집팀 

39[문화뉴스] 한 살 더 먹을 겨울 피부의 주름 대책, 슈링크 등 다양한 리프팅 시술

2017-12-26

어니스트여성의원의 리프팅 관련 기사가 문화뉴스에 게재되었습니다.


[문화뉴스 MHN 이우람 기자]어느덧 12월 마지막 주, 한 살 더 먹는 것이 기쁘지만 않은 나이의 여성이라면 나이 듦의 상징인 ‘주름’에 대한 대책이 필요할 것이다. 한 살 더 먹더라도 피부 나이는 거꾸로 젊어지고 싶은 것이 인지상정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요즘은 리프팅 시술을 받는 나이가 20대 후반까지 내려왔다는 것이 예전과 다른 점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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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어니스트 여성의원 조혜진 원장은 “경력 관리 차원에서 미모도 관리하는 젊은 커리어우먼들이 눈가 주름이나 입 주변 팔자 주름 등을 깊어지기 전에 관리하거나, 예방 차원에서 미리 피부 탄력 관리를 시작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런데, 리프팅 시술이 워낙 다양해서 어떤 시술이 내게 맞을지 고르기가 쉽지 않은 것이 문제이다. 초음파를 이용한 리프팅에 관심이 있다면, 슈링크 리프팅이 대표적이다. 탄력이 줄어들면서 아래로 처지는 피부 개선에 효과적인 슈링크 리프팅은 HIFU(고강도초음파)를 이용해 피부 속까지 단계적으로 강한 열에너지를 도달시켜 열 응고점을 만들어줌으로써, 콜라겐 생성을 촉진시키고 피부 재생을 도와 주름진 부위의 개선을 도와준다.  

조혜진 원장은 슈링크 리프팅에 대해 눈가, 입가, 목주름, 이마와 턱살 처짐 등 다양한 부위에 적용할 수 있고, 피부근막층(SMAS)을 강화함으로써, 주름지고 처진 피부를 보다 탄력있게 개선해 준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도 슈링크 리프팅은 수술로 인한 흉터나 부기에 대한 부담감이 없고, 15~20분 내외로 시술시간이 짧으며, 시술 후에는 세안과 화장 등 일상생활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며, 시술 후 8~12주부터 눈에 띄는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실 리프팅에 도전해 보고 싶은 여성에게는 실루엣 소프트를 추천할 만 하다. 실루엣 소프트는 체내에서 분해되는 특수의료용 실을 이용해 콜라겐을 생성해 주는 리프팅 시술로, 이마, 광대, 팔자주름, 볼, 턱선과 이중턱, 목주름 등 다양한 부위의 처진 피부에 즉각적인 볼륨감과 탄력 및 재생효과를 얻을 수 있다.


마취크림 도포 후 시술에 약 30분 정도 소요되며, 일상생활이 바로 가능하고, 1년 6개월간 시술 효과 유지가 가능하다고 한다. 조혜진 원장은 실루엣 소프트는 일반적인 실리프팅에 비해 시술 시 매듭과 매듭 사이로 돌기가 이동하며 최적화된 피부 위치에 자리잡기 때문에, 표정 변화 시 신경자극이 없고 얼굴 표정이 자연스러우며, 실 굵기가 가늘고 부드러워 피부 속에서 이물감도 적기 때문에 만족도가 높다고 말했다.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안티에이징 시술 중 하나인 리프팅은 피부와 근육 구조를 잘 아는 피부과 및 성형외과 전문의가 정교하게 원하는 위치에 시술을 진행해 리프팅 효과를 나타나게 하는 게 중요하다.


개인에 따라 피부가 처진 상태와 두께에 따라 여러 층에서 정확한 시술이 이루어져야만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또 비교적 안전한 시술이지만 의료진의 경험과 능력에 따라 부작용이 발생할 수도 있어 시술을 진행하기 전 믿을 수 있는 의료진을 선택하는 게 중요하겠다. 


이우람 기자 pd@munhwanews.com [도움말] 여의도 어니스트 여성의원 조혜진 원장


 

38<헬스조선> 출산 후 질이완증 앓는 여성 많아, 치료방법 있을까?

2017-12-01

여의도산부인과 어니스트여성의원에서 '비비브' 주제로 헬스조선에 보도자료가 게재되었습니다.
그 내용 아래 자세하게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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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몸은 임신과 출산 전후로 다양한 변화를 겪는다. 임신 전 60~70g 이던 자궁의 무게는 분만 직전에 1kg만큼 커지고, 아이가 나오는 산도도 늘어난다. 대부분 6주 정도 산욕기를 지나면 원래 상태대로 돌아오기는 하지만, 35세 이상 고령분만을 한 산모는 출산 후 근육의 탄성 등이 20대 산모만큼 출산 전으로 회복되기는 쉽지 않기 때문이다.


고령으로 자연분만한 여성들이 실감하는 문제 중 하나는 질이완증이다. 질이완증은 성감 저하 외에도, 소변이 새는 요실금, 바람 빠지는 민망한 소리가 나는 질음, 잦은 질염 등 여성에게 여러 가지 불편한 증상을 초래한다. 그래서 질축소성형 같은 여성 성형을 고려하기도 한다. 그러나 질축소성형 등은 마취, 절개, 수술 후 봉합 등의 과정을 거쳐야 하고, 일상생활이 가능할 때까지 많은 시간이 걸린다. 수술 후 통증 및 부작용의 위험도 있다. 실제로 최근 식약처가 질필러 시술에 대해 안면 외 사용 주의를 당부하면서, 각종 질축소성형 등 여성 성형에 대해 주의가 환기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국내에서 유일하게 질이완증 치료 용도로 허가를 받은 비비브 레이저가 뜨고 있다. 어니스트여성의원 조혜진 원장은 “비비브 시술 1회로 질 내부의 타이트닝과 볼륨업 측면에서 기존 질축소수술의 90%에 달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고, 1회 20분 시술로 1년 이후에도 효과가 80% 이상 유지된다”고 말했다. 비비브 레이저는 피부 깊은 층까지 강한 고주파 열에너지를 전달하면서도, 질 점막 피부를 보호해 주어 통증이 없어 부분마취나 약을 복용할 필요도 없다. 시술 후에도 일상 생활에 불편이 없고, 예방적 차원에서 시술 부위 재생 기간인 시술 후 3~7일 정도만 성관계를 피하면 된다.

조혜진 원장은 “최근 피부과, 성형외과 등에서도 비비브 시술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질 타이트닝 레이저라는 특성상 피부 미용 레이저와는 시술 방법이 전혀 다르다”며 “시술 부위에 대해 가장 잘 알고 있는 산부인과전문의가 현재의 이완 정도에 대한 보다 정확한 진단을 근거로 레이저 시술 강도를 더 잘 결정할 수 있다”고 말했다.

37<언론보도> 여성성형 수술 대체하는 비비브 레이저, 숙련된 산부인과 전문의에게 받는 것이 유리

2017-11-27

여의도산부인과 어니스트여성의원에서 '비비브' 주제로 보도자료가 게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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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익숙해진 레이저 시술. 레이저 시술 장비는 매우 다양하지만, 대부분 ‘레이저’ 하면 피부과 시술을 떠 올리게 된다. 그런데, 레이저 시술도 종류에 따라 피부과가 아닌 곳에서 받는 것이 훨씬 나은 것도 있다. 질축소성형수술을 대체할 수 있는 비비브 레이저가 대표적인 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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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성형은 겉으로 보이지 않아도 민감한 부분이라 수술에 대한 고민도 많을 수 밖에 없다. 마취, 절개, 수술 후 봉합 등의 수술과정 및 통증 관리, 염증과 흉터 없는 회복 등의 부담이 크기 때문이다. 비비브 레이저는 통증으로 악명 높은 이쁜이수술 대신 20분 시술로 수술 대체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질 타이트닝 레이저 시술이다.  

여의도 어니스트여성의원 조혜진 원장에 따르면 비비브는 시술 1회로 질 내부의 타이트닝과 볼륨업 측면에서 이쁜이수술의 90%에 달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고, 1회 시술 1년 이후에도 효과가 80% 이상 유지된다.

피부 깊은 층까지 강한 고주파 열에너지를 전달하면서도, 질 점막 피부를 보호해 주어 통증이 없어 부분마취나 약을 복용할 필요도 없다.  

신의료기기 승인을 받은 장비이자 질 타이트닝 레이저 장비로 식약처 승인을 받은 이후 ‘비비브’에 대한 여성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비비브의 인기 비결은 시술이 간편하다는 점이다. 시술 후에도 특별한 주의사항이 없어 일상 생활에 불편이 없고, 예방적 차원에서 시술 부위 재생 기간인 시술 후 3~7일 정도만 주의하면 된다. 

임신 중이거나, 항암 및 방사선 시술을 받고 있지 않다면 누구나 시술을 받을 수 있고, 감염증이 있는 경우에는 치료 후 시술을 받는 것이 좋다.

   

조혜진 원장은 ‘"최근 비비브를 찾는 여성이 많아지면서 피부과 등 진료과목을 가리지 않고 비비브 장비를 들여놓는 곳이 많다고 들었지만, 질 타이트닝 레이저라는 비비브의 특성상 피부 미용을 위한 레이저 시술과는 시술 방법이 전혀 다르다"고 말했다. 

이어 "따라서, 시술 부위에 대해 가장 잘 알고 있는 산부인과전문의가 현재의 이완 정도에 대한 보다 정확한 진단을 근거로 레이저 시술 강도를 더 잘 결정할 수 있고, 숙련도에 따라 레이저별 효과를 증대시킬 수 있는 차이도 크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질 타이트닝 레이저의 위험도가 낮다고 해도 여성의 민감한 신체 부위를 대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수술 진행 전 신중히 결정해야 한다. 

따라서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단순히 비용이나 후기 등만 확인하고 수술 진행 여부를 결정해선 안 된다. 

인터넷을 통해 가격 후기 등을 참고하는 건 도움 될 수 있지만, 이에 너무 치중해서 결정하게 되면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기 힘들고, 섣불리 수술을 진행했다가 다양한 부작용이 발생될 수 있다.

이우람 기자 pd@munhwanews.com [도움말] 여의도 어니스트여성의원 조혜진 원장

36조혜진 원장님이 미국 잡지 비비브 한국대표로 실렸습니다.

2017-11-21

안녕하세요
어니스트 여성의원입니다.

오늘은 비비브 아시아 키닥터로 활발히 활동 중인 조혜진 원장님이 미국 잡지 비비브 한국 대표로 실린 소식 전해드립니다.

 
지난 2017년 9~10월 호 미국 잡지 Aesthetic buyer’s guide - Asian edition 에
어니스트여성의원 조혜진 원장님의 비비브 관련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352017년 11월 18일 비비브 세미나 발표

2017-11-21

안녕하세요
어니스트 여성의원입니다.

비비브가 선택한 아시아 키닥터 조혜진 원장님은

다양한 학술대회를 통해 많은 분들에게 질타이트닝에 대한 새로운 기술과 정보 공유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지난 11월 18, 어니스트여성의원 조혜진 원장님의 비비브 세미나 발표가 있었습니다.

이날 강연의 주제는 '비비브를 이용한 질 축소술'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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