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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좋은 소식과 함께합니다.

소식

352017년 11월 18일 비비브 세미나 발표

2017-11-21

안녕하세요
어니스트 여성의원입니다.

비비브가 선택한 아시아 키닥터 조혜진 원장님은

다양한 학술대회를 통해 많은 분들에게 질타이트닝에 대한 새로운 기술과 정보 공유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지난 11월 18, 어니스트여성의원 조혜진 원장님의 비비브 세미나 발표가 있었습니다.

이날 강연의 주제는 '비비브를 이용한 질 축소술' 이었습니다.



 

342018년 진료시간 변경 안내

2017-11-03

안녕하세요 어니스트여성의원입니다.

어니스트여성의원의 진료시간이 2018년부터 아래와 같이 변경됩니다.


진료 및 예약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32017 대한산부인과의사회 추계학술대회 발표

2017-11-01

안녕하세요
어니스트 여성의원입니다.

지난 10월 22, 2017 대한산부인과의사회 추계학술대회에
어니스트여성의원 조혜진 원장님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이날 강연의 주제는 'Energy-based devices의 산부인과적 활용' 이었습니다.



 

32<언론보도> '탄앤막'이 대체 뭐길래? 민감한 피부도 걱정 없는 천연물질 피부재생술

2017-10-20

여의도산부인과 어니스트여성의원에서 '탄앤막' 주제로 보도자료가 게재되었습니다.
그 내용 아래 자세하게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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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바람 불고 건조한 계절이 시작되기 무섭게 피부에 각질이 일어나기 시작했다면 앞으로가 더욱 고민이다. 내년 봄 여름 더워지기 전까지 꼬박 반 년 가량, 건조한 피부를 다스리지 못하면 피부톤이 칙칙해지고 메이크업이 들뜨는 것은 물론, 잔주름이 쉽게 생기고 주름도 깊어지는 등 피부 노화가 심해지기 때문이다. 


여의도 어니스트 여성의원 조혜진 원장에 따르면, 민감한 피부를 가진 여성들은 매끈하고 부드러운 피부결과 화사한 피부톤을 갖고 싶어도 각질층을 벗겨내는 필링의 부작용이 염려스러워 고민만 계속 하는 경우를 쉽게 본다고 말했다. 기존의 필링 방식은 계면활성제, 방부제, 색소, 점도제 등의 화학첨가물이 들어 있어, 필링 이후 자극으로 더 예민해진 피부의 진정에 더 많은 시간과 공들 들여야 했기 때문이다.

조혜진 원장은 자극 없이 피부 재생이 가능한 '탄앤막' 시술이 피부가 민감한 여성들에게는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기존의 피부 재생은 피부 속 진피 층에 인위적인 상처를 내 콜라겐 재생을 촉진하는 방식이 주류였지만, 딱지가 생기거나 피부 재생이 되는 기간 동안의 관리가 번거롭고, 피부가 민감한 여성들에게는 피부 재생기간이 길어질 위험도 있었기 때문이다. 

이에 비해 탄앤막 시술은 피부 재생에 탁월한 천연물질을 발효한 성분으로 무자극 무독성에 대해 FDA 에서 인정 받았으며, 각질층을 무리하게 벗겨내지 않고 재생시키는 피부 재생술이라 피부가 민감한 여성들도 안심하고 시술 받을 수 있다. '탄앤막'에서 '탄'은 천연물질의 발효성분을 흡수되기 좋게 나노화한 바이오 재생 에멀전이고, ‘막’은 천연 대체 피부의 개념으로 피부와 유사한 지질과 단백질로 손상된 피부를 회복시켜주는 시술로, 레이저나 다른 시술과 함께 사용해도 새 진피층 재생까지 피부를 보호하는 효과가 뛰어나다.

탄앤막은 시술 즉시 피부톤이 달라진 것을 확인할 수 있을 만큼, 시술효과가 빠르고 마취 없이 30분내로 시술이 끝날 만큼 통증이 거의 없으며, 대부분의 경우 각질이 생기지 않아 일상생활에 불편이 없는 점도 장점이다. 

조혜진 원장은 "탄앤막 시술 후에는 모공을 조여주는 모공 개선, 피부 톤이 밝아지는 피부미백, 피부 장벽과 탄력 개선, 콜라겐 개선으로 잔주름 개선 등 전반적인 항노화 피부재생 및 리프팅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라며, "건조함이 시작되는 이 때에 시술을 시작해 두면 나이를 한 살 더 먹더라도 탄앤막 덕분에 피부 나이는 그만큼 들어 보이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화뉴스 이우람 기자 pd@munhwanews.com / [도움말] 조혜진 (어니스트 여성의원 원장)  

31어니스트여성의원이 2017년 그린처방의원으로 선정되었습니다.

2017-09-20

어니스트여성의원이 2017년 그린처방의원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어니스트여성의원은 정직한 진료와 적절한 처방을 준수하여 여성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302017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추계학술대회 발표

2017-09-20

안녕하세요
어니스트 여성의원입니다.

지난 910, 2017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
어니스트여성의원 조혜진 원장님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이날 강연의 주제는 '질 이완증 치료의 새로운 뉴패러다임' 이었습니다.


 


29<언론보도> 은근히 강렬한 가을 자외선, 잡티에 거칠어진 환절기 피부는 비상상태

2017-09-19

여의도산부인과 어니스트여성의원에서 가을철 피부관리 주제로 보도자료가 게재되었습니다.
그 내용 아래 자세하게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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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MHN 이우람 기자]시원한 바람과 푸르게 높은 하늘이 외출을 유혹하는 가을이다. 여름에는 외출 전에 꼼꼼하게 바르던 자외선 차단제도, 가을에는 자칫 빠트리기 쉬운데 알고 보면 가을 자외선도 여름 못지 않게 강하다. 외출이 잦아지는 이 때 자외선 차단에 신경 쓰지 않으면 오히려 여름엔 무사히 넘겼던 기미와 잡티가 한꺼번에 올라올 수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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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역 어니스트 여성의원 조혜진 원장은 “여름에서 가을철로 넘어가는 환절기는 일교차가 크고, 습도가 갑자기 낮아져 매우 건조하기 때문에 면역이 떨어지고 알러지 발생 확률도 커지는 시기입니다. 이 때 호흡기 질환인 감기만 조심하면 된다고들 생각하시는데, 피부에 미치는 악영향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라고 말했다. 조혜진 원장에 따르면 가을철은 ‘면역 약화로 인한 알러지성 피부 트러블 외에도, 자외선으로 인한 잡티나 기미 같은 색소성 질환, 건조함 때문에 깊어지는 주름 등도 신경 써 관리해야 하는 시기’이다.


따라서 외출할 때 자외선 차단에 신경을 쓰고 집안이나 사무실 등 실내의 습도를 너무 건조하지 않게 적절히 유지하며, 피부에 수분을 충분히 공급할 수 있도록 보습성분 화장품을 꾸준히 발라주어야 한다. 특히 여름을 지내면서 강한 자외선과 열 때문에 이미 짙어진 기미, 잡티나 거칠어진 피부, 주름이 고민이라면, 가을 겨울의 건조함이 더해져 상태가 나빠지기 전에 원상 회복과 노화 방지를 위해 치료를 받아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조혜진 원장은 자외선으로 인한 난치성 기미나 과색소 침착에는 레이저 토닝을 추천했다. 레이저토닝 시술은 피부 심층의 멜라닌 색소만을 선택적으로 파괴하면서도, 멜라닌 색소 주변 세포나 조직의 손상은 적어서 기미 치료에 특히 효과적이다. 주 1회씩 총 10회의 기본 시술만으로도 약 80% 이상의 기미 치료 및 피부 톤 개선 효과를 얻을 수 있고, 회당 치료 시간도 5~10분으로 짧아 부담이 없다. 개인마다 피부 특성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레이저 토닝 시술에 소프트필, 레이저 에스필, 프락셔널 레이저 등을 선택적으로 복합 시술하면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한다.  

어니스트여성의원 조혜진 원장은 여성의 피부 상태는 여성 호르몬의 영향이라는 변수에 크게 좌우되는데, 호르몬 변수는 간과한 채 화장품만 바꾸는 식의 노력은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호르몬 변화에 따른 대표적인 피부 트러블은 생리주기에 따라 여드름이 생겼다 없어지거나, 임신 후 기미가 짙어지는 증상 등으로 여성이라면 한 번쯤 겪어봤을 법 한 증상들이다. 따라서, 본인의 피부를 더 개선하고 싶다면, 난치성 색소질환, 임신 중 피부질환, 여드름 등 여성 호르몬 분야에 대해 가장 잘 아는 여성의원 여의사에게 피부 관리를 받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우람 기자 pd@munhwanews.com [도움말] 조혜진 (어니스트여성의원 원장)


28비비브 제 1회 닥터 세미나 - 조혜진 원장님 임상결과 발표

2017-09-12




프리미엄 질타이트닝 레이저 비비브의 유일한 아시아 키닥터로 활동 중인 어니스트여성의원의 조혜진 원장님이
 지난 주 9월 9일(토) 비비브 제 1회 유저미팅에 초빙되어 강연을 진행하셨습니다.


'My experience with Viveve for 10months' 이라는 주제 하에 비비브 임상 결과 강의가 성공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27<언론보도> 지긋지긋하게 재발 잦은 질염, 소음순 교정수술로 치료와 예방 가능해

2017-08-10

어니스트여성의원 조혜진원장님의 질염 관련 보도자료가 게재되었습니다.
아래 그 소식 자세하게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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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고 습한 여름철은 곰팡이균이 일으키는 칸디다 외음질염이 여성들을 괴롭히는 시기이다. 악취를 동반한 흰색 질 분비물과 가렵고 따가운 통증 등으로 불편이 심해지는데, 산부인과나 여성의원 진료 후 항진균제 처방을 받으면 2~3일 내에 증상이 나아진다. 이 때는 증상이 나아지더라도 내성이 생기지 않도록 처방받은 약은 기한 내에 모두 사용하는 것이 좋다

 

그런데, 문제는 재발이 잦은 질염이다. 치료 후 좋아졌다가 얼마 안 가 다시 질염이 생기거나 날씨가 선선해져도 가려움이 좋아질 기미가 없다면 질염의 원인이 더운 날씨 탓이 아니라 구조적 문제일 가능성이 크다. 비대한 소음순의 주름 사이에 남아있는 이물질이 반복적인 질염 재발의 원인이 되는 것이다. 그렇다고 여성 전용 세정제로 지나치게 자주 씻는 것도 좋지 않다. 약산성 상태로 세균감염을 막아주는 보호장벽이 깨어지면서, 오히려 세균감염에 더 취약해 질 수도 있다고 한다

여의도역 어니스트 여성의원 조혜진 원장은 "소음순 비대 교정을 일종의 미용성형으로 생각하시는 분도 있지만, 우리 병원의 경우는 소음순 교정수술의 대부분이 질염의 치료와 예방 목적"이라고 말했다. 조혜진 원장은 소음순 비대로 인한 질염 재발뿐 아니라, 비대한 소음순 자체에서 오는 불편도 무시할 수 없다고 말했다. 레깅스나 청바지 등 몸에 꼭 맞는 하의를 입을 때 속옷에 지속적으로 마찰되면서 소음순이 붓고 묵직한 통증을 느끼는 경우도 많고, 생리기간에는 패드에 쏠리면서 불편함이 더 커지기도 한다. 통증을 느끼거나 헬스 사우나 등의 시설이용이 꺼려진다고 호소하는 분들도 많다고 한다. 

 

치료 목적의 소음순 교정이라도 여성에게 중요한 것은 '흉터도 남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어니스트 여성의원은 산부인과 여의사인 조혜진 원장이 직접 수술하는 만큼, 여성들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있어 수술 후 만족도가 큰 편이다. 조혜진 원장은 '수술한 티가 안 났으면 좋겠고, 수술 후에도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여성들의 마음을 잘 알기 때문에, 레이저를 병행해 수술한 티가 나지 않도록 흉터 없이 정교한 시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질염이 자주 재발하는 여성에게 옷이 얇아지고 땀까지 나는 여름은 '나만 못 느끼는 나쁜 냄새가 나면 어쩌나' 란 두려움 때문에 자신감과 대인관계에 악영향을 끼치기도 한다. 여름 한 철이니까 참고 견딜 것이 아니라, 보다 근본적인 치료가 필요한 것은 아닌지 진료를 한 번 받아보자. 부끄러워 망설여지는 여성이라면 여의사 산부인과전문의와 상담할 때 보다 편안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문화뉴스 이우람 기자 pd@munhwanews.com / [도움말] 조혜진 (어니스트 여성의원 원장)

 

26어니스트여성의원 조혜진 원장님 TV조선 스페셜 출연

2017-08-02

반가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지난 6월 17일 어니스트여성의원 조혜진 원장님이 TV조선 스페셜에 출연하셨습니다.


'폐경기에 심혈관 질환과 고지혈증이 발병할 확률이 높은 이유' 에 대해 인터뷰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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