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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69어니스트여성의원 2년 연속 그린처방의원 선정

2018-09-11

어니스트여성의원이 작년에 이어 2018년 그린처방의원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어니스트여성의원은 정직한 진료와 적절한 처방을 준수하여 여성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68[언론본도]계획임신으로 건강한 아기 가지려면, 초기임신도 15분 진단 가능

2018-08-31

계획임신으로 건강한 아기 가지려면, 초기임신도 15분 진단 가능


생리가 늦어질 때 혹시 임신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 이유는 100% 완벽한 피임이 이론상으로도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저렴한 가격에 채혈없이 즉석에서 확인해 볼 수 있는 임신 테스트기(간이 임신 진단기기)는 편리한 반면, 혈액 진단보다 수 일 늦게 양성반응이 나타나고, 기기에 따라 생리 예정일이 지나야 임신이 확인될 수도 있어 임신 초기에는 진단의 정확성이 떨어질 수 있다. 그러나, 임신인 줄 미처 모르고 약물 복용, 방사선 검사, 물리적 충격 등을 받을 경우 빠르게 세포분열 중인 초기 태아의 건강이 위협받을 수 있으므로, 조기에 임신을 확인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정확한 임신 진단을 받으려면 산부인과에 내원하여 혈액검사를 받게 된다. 


문제는 산부인과에서도 혈액검사를 통한 호르몬 수치 검사 결과가 나오기 까지 2~4일이나 걸린다는 점이다. 하루 빨리 임신을 확인하고 싶은 여성의 입장에서는 꽤 길게 느껴질 수 있는 기간이다. 최근에는 병원진료 시간을 자주 내기 어려운 직장여성들도 단 1번 방문으로 15분만에 샘플 채취와 체내 호르몬 수치로 임신을 확진 받을 수 있는 임신 진단기기가 임신 진단에 활용되고 있다. 


조혜진 원장은 건강한 아기를 출산하려면 계획임신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계획임신은 건강한 아기의 임신과 출산을 위해 더 조심해야 할 임신 초기에 약물, 알코올, 흡연, 스트레스 등의 리스크를 관리할 수 있게 도와준다. 산모의 건강을 위해서도 임신 초기에는 적절한 영양공급과 휴식 등이 필요하므로, 얼마나 빨리 임신을 확인하느냐는 임신과 출산에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임신 진단을 위해 여러 번 병원을 방문하기 힘들만큼 바쁜 여성이라면, 15분 임신 진단이 가능한 병원인지 검색으로 확인해 방문한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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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언론보도]고혈압과 당뇨 대사성질환 개선 위한 새로운 비만치료

2018-08-31

고혈압과 당뇨 대사성질환 개선 위한 새로운 비만치료


삭센다는 펜형 주사제로, 하루에 한 번 직접 주사하는 방식의 비만치료제이다. 신체에서 자연 분비되는 식욕조절 호르몬과 유사한 성분으로, 허기는 감소시키고 포만감은 증가시켜 다이어트 식단 유지를 돕고 내장지방이 감소되는 원리이다. 따라서, 다이어트 기간 중 개인에 따라 많게는 9.2%까지 체중 감량이 가능하고, 감량된 체중의 유지도 용이하다.

조혜진 원장은 "기존 식욕억제 약물은 혈압을 높이는 등의 부작용 때문에 혈압이 높은 환자에게는 사용할 수 없었던 반면, 삭센다는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만성 대사성 질환이 있는 경우에도 부작용 없이 식욕 억제가 가능하고, 체중 감소 및 혈당개선 등 비만 관련 대사질환 예방 효과도 크다"고 말했다.

초기 체질량지수(BMI)가 30kg/m² 이상인 성인 환자 또는 한 가지 이상의 체중 관련 동반질환이 있는 체질량지수(BMI)가 27kg/m² 이상 30kg/m² 미만인 성인 환자는 의사 진료 후 처방이 가능하다.

주사 방식은 첫 4주간 조금씩 양을 늘려가면서, 하루 한 번 같은 시간에 펜형 주사로 간편하게 주사하면 된다. 5주부터 12주까지는 유지 용량으로 매일 1회 주사하며, 12주차에 5% 이상 체중이 감소되었는지 효과를 평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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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언론보도]폭염에 질염도 극성, 분비물 냄새와 불쾌함 근본 치료하는 여성성형

2018-08-20


[폭염에 질염도 극성, 분비물 냄새와 불쾌함 근본 치료하는 여성성형]


여의도역 어니스트여성의원 조혜진 원장에 따르면, 여름은 습하고 더워서 각종 균의 번식이 활발한 시기이고,
열대야 때문에 숙면을 취하기 힘들어 개인 면역력도 떨어져 질염에 걸리기 쉬운 계절이다.
뿐만 아니라 물놀이가 많은 계절 특성상 휴가를 다녀온 후 휴가지 수질에 따라 감염되기도 쉽다고 한다.
따라서 분비물의 색깔이 탁하고 평소와 많이 다르거나 나쁜 냄새가 심하고, 가렵거나 따가울 때는 치료를 받아야 한다.
감기가 심해지면 폐렴이 될 수 있듯이 균의 종류에 따라 골반염이나 난임으로 이어지는 후유증을 남길 수도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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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조혜진 원장님 식약처 교육 홍보 동영상 출연 - 생리대

2018-08-14

어니스트여성의원 조혜진 원장님이 식약처로부터 출연 요청을 받아

생리용품의 안전사용에 대해 자문 동영상 촬영을 진행하였습니다.

해당 영상은 중고등학생 교육용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생리대 사용 시 주의사항부터 보관방법까지

성인 여성들에게도 유익한 내용으로 아래 영상을 공유드리겠습니다.



 

 

64[언론보도] 비비브 레이저, 여성건강 개선 및 활력 효과

2018-07-27

비비브 레이저, 여성건강 개선 및 활력 효과

조혜진 원장 "점막 피부 보호 피부 깊은 층까지 강한 고주파 열에너지 전달"


조혜진 원장은 ‘"진피층 아래에 콜라겐을 자극하는 원리만 같을 뿐, 일반적인 피부 미용 레이저와 비비브는 시술 방법이 전혀 다르고, 우선 질 이완 정도에 대한 정확한 진단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점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경우에 따라서는 이완정도가 심해, 질축소성형이 필요한 경우도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시술 부위에 대해 잘 아는 산부인과 여의사가 이완 상태를 진단하고, 이를 토대로 레이저 시술 강도를 결정하면 레이저 시술의 효과 및 만족도가 클 수밖에 없다. 시술자의 숙련도가 시술 결과와 만족도를 크게 좌우하는 것은 물론이다. 비비브 레이저 시술 후에는 질타이트닝 뿐만 아니라 가벼운 요실금 치료와 반복되는 질염 예방 효과를 얻을 수 있고 성감의 개선을 기대할 수 있어 건강과 여름철 위생 개선에도 도움이 된다.

 

비비브 시술에 관심이 있다면 민감한 곳인 만큼, 단순히 최저가 광고나 인터넷 후기 등에 의존해 섣불리 결정하는 것은 금물이다. 직접 시술할 의사의 진료과목과 전공, 풍부한 시술경험부터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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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언로보도] 폭염에 피부 트러블까지...더위에 지친 피부 관리와 재생방법은?

2018-07-26

폭염에 피부 트러블까지...더위에 지친 피부 관리와 재생방법은?


여의도역 어니스트여성의원 조혜진 원장은 올여름처럼 유난한 더위에는 피부 보호와 재생에 신경 써서 관리하지 않으면 여름의 흔적이 고스란히 피부에 남게 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피부를 망치는 강한 자외선의 광선 및 열때문에 기미와 잡티가 올라오거나 피부가 거칠어지고 주름이 생기기도 한다. 강한 자외선을 예방하려면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르고, 선글라스, 모자, 양산, 빛을 반사시켜 주는 밝은 색에 달라붙지 않게 통풍이 잘되는 의류를 입고, 자외선이 강한 시간 대에는 외출을 피하는 것이 좋다.


조혜진 원장은 강한 자외선 때문에 난치성 기미나 과색소 침착이 생겼다면 레이저 토닝 및 비타민 재생관리 등의 진정 처치를 추천했다. 레이저토닝 시술은 피부 심층의 멜라닌 색소만을 선택적으로 파괴하면서도, 멜라닌 색소 주변 세포나 조직의 손상은 적어서 기미 치료에 특히 효과적이다. 1~2주 간격으로 총 10회의 기본 시술만으로도 약 80% 이상의 기미 치료 및 피부 톤 개선 효과를 얻을 수 있고, 회당 치료 시간도 5~10분으로 짧아 부담이 없다. 개인마다 피부 특성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레이저 토닝 시술에 스펙트라필, 탄앤막 시술 등을 선택적으로 병행 시술하면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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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8월 1일~5일 여름휴가 휴진안내

2018-07-23


 

61[언론보도] 여름철, 질염과 냉방병 등 여성의 건강을 위협하는 질병들

2018-07-18

여름철, 질염과 냉방병 등 여성의 건강을 위협하는 질병들


질염은 여름철 물놀이나 휴가를 다녀온 후에도 쉽게 걸릴 수 있다. 질 분비물의 색깔이나 냄새가 이상하고, 가렵거나 따가울 때는 치료를 받아야 한다. 감기가 심해지면 폐렴으로 진행이 될 수 있듯 질염도 균의 종류에 따라 골반염이나 난임 후유증을 남기기 때문이다.


조혜진 원장은 “질염 치료에 대해 ‘예전에는 분비물에 따라 항생제를 쓰고, 잘 낫지 않으면 다른 항생제로 바꾸는 식이었지만, 최근에는 질염이 심하거나 성병이 의심될 경우 STD PCR검사(성감염성질환 유전자 증폭) 등으로 정확한 원인균을 파악해 딱 맞는 항생제를 필요한 만큼만 처방하는 것으로 바뀌었다”고 말했다.


조혜진 원장은 STD 검사를 하는 이유에 대해 “질염은 저절로 낫기도 하는 가벼운 질환이지만, , 이를 방치하여 치료를 늦추게 되면 골반염이나 난소난관 농양처럼 간혹 난임 후유증을 남길 가능성도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한 가지가 아니라 여러가지 균에 복합적으로 감염된 경우도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최근에는 분비물 1회 채취로 임질, 클라미디아, 유레아 플라즈마 등 10종 이상의 균을 동시에 검사할 수 있어 편리한 PCR 검사를 많이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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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언론보도] 칸디다 질염의 잦은 재발, 여성성형으로 근본적 치료와 예방 효과

2018-07-02

칸디다 질염의 잦은 재발, 여성성형으로 근본적 치료와 예방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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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역 어니스트여성의원 조혜진 원장은 "소음순 비대 교정은 심미성도 중요하지만, 질염의 치료와 예방 등 건강관리, 대인관계에서의 자신감 향상 등의 목적도 크다"고 말했다. 조혜진 원장은 너무 큰 소음순은 일상생활 속에서도 불편 및 통증을 지속적으로 일으킨다고 말했다.


여성들에게는 치료 목적의 소음순 교정도 흉터가 남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수술 흉터와 화상 흉터가 남지 않도록 콜드나이프와 레이저를 병행해 시술하는 것이 좋다. 또한 해당분야 전문의의 진단 없이 과다한 진료가 이루어질 경우 증상이 악화될 수도 있으므로, 검증된 전문의에게 직접 방문해 진료와 상담을 받고 신중하게 치료받는 것이 중요하다.


질염이 자주 재발하는 여성에게 옷이 얇아지고 땀까지 많아지는 여름은 ‘나의 나쁜 체취를 나만 모르면 어쩌나?’ 란 두려움이 커지는 시기이다. 다른 사람들은 금방 알 수 있지만 나만 모르는 나쁜 입냄새처럼, 본인의 체취를 스스로 감지하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잦은 질염으로 인한 항진균제 복용이 반복되고 있다면, 보다 근본적인 치료가 필요한 것은 아닌지 산부인과 진료로 확인해 보자. 부끄러움때문에 망설이고 있다면 여의사 산부인과전문의와의 상담으로 보다 편안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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